한눈에 보는 핵심Insta360 Snap은 스마트폰 후면에 자석으로 붙이는 3.5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전면 카메라 대신 후면 카메라로 셀카와 브이로그를 찍을 수 있게 해줘요. iPhone 15 이상에서 USB-C만 꽂으면 바로 화면이 미러링돼 별도 설정이 없고, 일반판과 라이트판의 차이는 LED 조명 유무와 두께 0.9mm·무게 13g 정도예요. 후면 카메라 셀카 보조 모니터, 내게 필요한가Snap이 유용한 사람은 '셀카 화질이 아쉽다'고 느끼는 분이에요. 현재 iPhone 17 시리즈나 갤럭시 S25 기준으로 후면 카메라는 전면 카메라보다 해상도가 3~5배 높은데, 자기 얼굴을 보면서 후면으로 찍을 방법이 없어서 전면 카메라에 타협하는 경우가 많아요. 보조 모니터를 붙이면 후면 카메라를 그대로 쓰면서 ..